(호롱불)노래방에서 무차별 폭행으로 직장 여상사 중태

배종석 | 기사입력 2022/09/26 [11:37]

(호롱불)노래방에서 무차별 폭행으로 직장 여상사 중태

배종석 | 입력 : 2022/09/26 [11:37]

●ㆍㆍㆍ수원에서 30대 남성이 직장 여상사를 폭행해 중태에 빠뜨리는 사건이 발생.

 

26일 수원남부경찰서는 노래방에서 직장 여상사를 폭행해 중태에 빠뜨린 혐의(상해 및 폭행 )로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4일 오후 9시 30분쯤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한 노래방에서 B씨(여, 50대)를 폭행한 혐의.

 

경찰조사 결과 A씨는 주먹으로 B씨의 안면부 등을 수차례 폭행. 이에 B씨는 의식을 잃은 것으로 확인. 심지어 A씨는 이를 말리던 노래방 업주(60대)까지 폭행한 것으로 파악.

 

경찰이 출동할 당시 노래방 업주와 다른 손님들이 그가 도주하지 못하도록 붙잡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이에 경찰은 그를 현행범으로 체포.

 

경찰에 체포된 A씨는 술에 취해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폭행을 당한 B씨는 현재 중태인 것으로 확인.

 

앞서 A씨는 B씨를 포함한 회사 동료들과 술을 함께 마신 뒤 단 둘이 B씨와 노래방을 방문한 것으로 전언. 이에 경찰은 구체적인 범행 동기 등을 조사./배종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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