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평촌역광장·문화의거리 경관개선공사로 '깔끔하게'

구숙영 | 기사입력 2022/09/26 [16:34]

안양시, 평촌역광장·문화의거리 경관개선공사로 '깔끔하게'

구숙영 | 입력 : 2022/09/26 [16:34]

안양시 평촌역 광장에 새로운 이정표가 들어섰다.

 

26일 시에 따르면 시는 평촌역 광장의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문화의 거리에 야간경관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사업은 출퇴근 등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 평촌역 광장 일대를 편안한 휴식공간과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공사를 시작해 이달 16일 완료했다.

 

이에 시는 평촌역 광장에 대형 시계탑 외에도 ‘평촌역광장’ 지명 안내판을 신규 설치했다. 또 기존의 소규모 공연이 열렸던 야외무대를 새로 정비하고 파고라 하부의 노후 바닥 및 앉음벽을 말끔히 정비했다.

 

특히 평촌역 문화의 거리에는 평촌역 상가연합회의 의견을 반영해 다양한 조형물을 설치했다. 먼저 ‘평촌역 문화의 거리’를 알리는 LED 문주를 초입과 후입에 설치하고 달과 별, 하트 모양의 대형 포토존을 마련해 문화의 거리에 이야기를 더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평촌역 광장과 문화의 거리는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간으로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리하고 즐겁게 도시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구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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