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간경인
사랑하시는 독자 여러분!
오직 기사로만 승부하겠다는 일념으로 달려온 시간
다른 어느 신문보다도 탁월한 기사로 독자들의 인정을 받아 왔다고 자부합니다.

그 사랑을 가히 폭발적이었습니다.
이제는 그 사랑을 바탕으로 (주)일간경인으로 경기도와 인천을 비롯, 서울,호남,영남 등 전국을 아우를 수 있는 신문으로 성장하는 모습에 자부심을 가집니다.

겉모습만 큰 신문사가 아니라 작지만 알차고 내실있게 꾸며지는 신뢰하는 신문사로 거듭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숫자만 많다고 싸움 잘하는 것이 아니라는 오랫동안 함께했던 언론 동료들의 충언을 가슴에 새기고, "독자와 함께하는 1등 신문, 1등 언론"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과 변화를 추구하며 최고의 신문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회장 양행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