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당선 유력'…유정복 후보와 10% 이상 차이
배종석·김낙현 | 입력 : 2026/06/04 [01:50]
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가 차기 시장으로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개표 집계(개표율 59.23% 기준)를 한 결과, 이날 새벽 1시 50분 기준 현재 민주당 박찬대 후보는 51만 2,200표(56.48%)를 얻어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예측됐다.
그 뒤를 이어 국민의힘 유정복 후보는 38만 4,987표를 얻어 전체 득표율 42.45%를 얻는데 그쳐 2위를 기록했다. 또 개혁신당 이기붕 후보는 9,743표(1.09%)를 얻는데 그쳤다./배종석ㆍ김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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