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롱불)인천 부평구 주택가에서 도박을 한 남녀 무더기 적발
강금운 | 입력 : 2026/03/02 [17:51]
●···인천 부평구에서 남녀 수십 명이 도박을 하다 경찰에 체포.
2일 인천 삼산경찰서는 주택에서 도박을 한 혐의(도박)로 A씨(60대, 여) 등 18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설명.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전날인 지난 1일 오후 11시쯤 인천시 부평구 부개동 한 주택에서 일명 화투라는 도박을 한 혐의.
경찰은 도박을 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해 A씨를 포함해 여성 14명과 남성 4명 등 18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하는데 성공.
당시 경찰은 형사와 지역 경찰 등이 현장으로 출동한 후 이들이 도주할 수 있는 도주로를 사전에 차단하고 들이닥쳐 현장에서 A씨 등을 붙잡은 것으로 확인.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판돈 규모와 도박에 대해 수사를 진행한다는 방침./강금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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