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이수찬의 청바지'…무릎 관절염, 방치하면 병 된다!

김금수 | 기사입력 2024/06/16 [09:29]

MBN '이수찬의 청바지'…무릎 관절염, 방치하면 병 된다!

김금수 | 입력 : 2024/06/16 [09:29]

 

오는 17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되는 MBN ‘생생정보마당’, ‘이수찬의 청바지’ 코너에서는 ‘무릎 관절염, 방치하면 병 된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퇴행성 관절염을 방치했을 때 생기는 증상에 대해 경고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약 20년간 무릎 통증을 참아온 김동익 씨(여, 76)가 등장했다. 김동익 씨는 젊은 시절 생계를 위해 공사장에서 벽돌을 나르고 식당에서 일을 한 뒤 50대 중반부터 퇴행성 관절염을 앓고 있었다. 무릎이 굽혀지지 않아 집에서도 허리를 숙여 기어다니고 외출할 때는 지팡이를 사용해야 하는 실정이다.

 

특히 김동익 씨는 관절염이 심해지고 난 뒤 자신감을 잃고 외출도 하지 않고 집에서 TV만 보는 등 우울증 증세가 심해져 치료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방송에 출연한 정형외과 이수찬 원장은 김동익 씨의 영상을 보고 무릎이 굽혀지지도 펴지지도 않는 관절염 4기로 진단, 양쪽 무릎에 인공관절 치환술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김동익 씨처럼 오랜 시간 통증을 참을 경우 허리에 부담이 심해져 허리 통증과 심폐기능도 떨어져 반드시 치료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오랜 고민 끝에 양쪽 무릎 인공관절 치환술을 받기로 한 김동익 씨. 수술을 집도한 정형외과 전문의 이수찬 원장 역시 수술 후 재활치료와 운동까지 챙기며 김동익 씨의 회복을 도왔다고 하는데. 과연 김동익 씨는 걷지 못했던 과거에서 벗어나 제2의 인생을 찾았을지? 오는 17일 월요일 오전 9시 30분 MBN ‘생생정보마당’, ‘이수찬의 청바지’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MBN ‘생생정보마당’, ‘이수찬의 청바지’ 코너는 100세 시대를 맞아 튼튼한 관절 청춘을 되찾기 위해 정형외과 전문의 이수찬 원장이 출연자에게 적합한 관절 치료를 돕고 관리 방법을 제시하는 코너로 매주 월요일 오전 9시 30분에 방영한다./김금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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