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 대우삼환 아파트 상가 간판개선으로 '깔끔하게'

김낙현 | 기사입력 2022/09/18 [15:36]

인천 연수구, 대우삼환 아파트 상가 간판개선으로 '깔끔하게'

김낙현 | 입력 : 2022/09/18 [15:36]

 

인천시 연수구가 상가 간판개선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18일 구에 따르면 구는 최근 간판이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대우삼환 아파트 상가 간판개선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간판개선은 지역 상가번영회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와 동의, 협조를 통해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기존 불법·노후·방치 간판에 대한 자진 정비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업소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간판 디자인, 색상을 적용하는 등 상가 특색에 맞는 입체형 LED 간판으로 교체 정비한 사업이다.

 

이에 대우삼환 아파트 상가를 대상으로 시비(50%) + 구비(50%) 매칭 총 2억 7,6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84개 업소의 입체형·고효율 LED 간판 총 36개를 교체 정비했다.

 

특히 구는 이번 간판개선사업을 통해 도시미관 개선은 물론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간판개선사업 추진을 통해 아름답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코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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