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방네)광명지역 오는 22대 총선 앞두고 새로운 인물 물색?

배종석 | 기사입력 2022/08/09 [20:56]

(동네방네)광명지역 오는 22대 총선 앞두고 새로운 인물 물색?

배종석 | 입력 : 2022/08/09 [20:56]

 

●ㆍㆍㆍ오는 22대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광명지역 일부 정치인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인물 물색에 나섰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관심.

 

이같은 소문은 더민주당을 구성하고 있는 전통적인 지지층인 호남 정치인들을 중심으로 흘러나오고 있어 상당한 파급력이 예상돼 기존 정치인들을 바짝 긴장시키고 있다는 후문.

 

특히 더민주당이 사실상 이재명 당대표라는 새로운 출범을 앞두고 있어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을 비롯, 광명을 양기대 국회의원 측을 자극시키고 있다는 소문이 파다.

 

더욱이 이같은 소문은 호남 인사들 가운데에서도 전남 출신 인사들을 중심으로 움직임이 강하게 감지. 이같은 움직임은 그동안 광명지역이 3선을 지낸 백재현 전 의원을 비롯, 임오경ㆍ양기대 의원이 모두 전북 출신으로 이어오면서 전남 출신 정치인들이 홀대를 받아오고 있다는 인식에서 나오고 있다는 전언.

 

이에 일부 호남 출신 인사들을 중심으로 이재명 의원 측 관계자와 긴밀한 만남과 협의를 나누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등 실제 새로운 인물이 등장할 경우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

 

이런 가운데 이재명계로 분류된 비례대표 A국회의원이 광명시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는 이야기는 물론 역시 이재명계로 최근 방송과 언론 등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B씨를 비롯, 전남 출신 정치인인 C씨 등이 거론되고 있어 주목.

 

지역 정치인들은 "오는 22대 총선에서 광명지역 선거구 통합이 기정사실화되는 분위기이다"며 "임오경과 양기대 의원에 대한 지역 정치권의 평가가 그렇게 좋지 않다. 호남 출신 인사들을 중심으로 이재명계와 긴밀한 접촉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리고 있다"고 한마디./배종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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