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 김명민-류혜영-김범-이정은, 캐스팅 확정!

김금수 | 기사입력 2020/09/17 [11:20]

'로스쿨' 김명민-류혜영-김범-이정은, 캐스팅 확정!

김금수 | 입력 : 2020/09/17 [11:20]

 

JTBC ‘로스쿨’에 배우 김명민, 류혜영, 김범, 이정은이 캐스팅을 확정했다. 

 

17일 JTBC 새 드라마 ‘로스쿨’(연출 김석윤, 극본 서인, 제작 JTBC 스튜디오, 스튜디오 피닉스, 공감동하우스)은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 로스쿨 교수와 학생들이 전대미문의 사건에 얽히게 되면서 펼쳐지는 캠퍼스 미스터리 드라마다.

 

먼저, 대한민국의 독보적인 연기 장인 김명민은 엘리트 코스를 밟은 검사 출신 형법 교수 ‘양종훈’ 역을 맡아 2년만에 안방극장 컴백을 알린다. 양종훈은 독설이 기본인 직설화법으로 학생들에겐 기피 1호 대상인 교수다.

 

또한 류혜영 역시 ‘로스쿨’을 통해 2년 만에 브라운관 컴백 소식을 알렸다. 가난하고 불우했던 어린 시절을 딛고 차상위계층 특별 전형 턱걸이로 로스쿨에 입학한 1학년 ‘강솔’ 역을 맡아 개천에서 힘차게 승천하는 용의 빛나는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부드러움과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휘어잡은 김범은 한국대 로스쿨 1학년 원탑 ‘한준휘’로 분한다. 대한민국 일류 로스쿨 1학년 수석에 호감형 외모, 특유의 여유로움으로 스터디를 이끄는 리더십까지 갖춘 완벽한 수재. 그러나 겉으로 보이는 면모에 숨겨진 반전 서사를 가진 매력적인 캐릭터다.

 

끝으로 판사 출신 민법 교수이자 로스쿨 무료 법률자문 기관 리걸클리닉 센터장 ‘김은숙’은 ‘오스카의 여인’ 이정은이 연기한다. 탈 권위적 성향에 자유분방한 성격으로 법정에서는 조정의 달인으로, 로스쿨에서는 소통과 교감의 아이콘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제작진은 “‘로스쿨’은 국내 최초 로스쿨을 배경으로 법정물과 캠퍼스물의 절묘한 조합을 선보일 드라마”라고 밝히며, “김명민, 류혜영, 김범, 이정은이 교수와 학생으로 만나 최강 로스쿨 군단을 이뤘다.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연기로 신선한 소재가 선사하는 재미와 예비 법조인들의 감동적인 성장을 완벽하게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내년 상반기 방영될 예정이다.(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마리끌레르, 김범, 윌엔터테인먼트)/김금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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