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시흥 배곧동 '코로나19' 확진자, 10대 아들 추가 확진

배종석 | 기사입력 2020/03/20 [11:09]

(속보)시흥 배곧동 '코로나19' 확진자, 10대 아들 추가 확진

배종석 | 입력 : 2020/03/20 [11:09]

지난 19일 발생한 배곧동에 거주하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남성, 73년생)의 가족 중 1명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로 밝혀졌다.

 

이에 시와 방역당국은 같은 날 저녁 양성 판정을 받은 가족을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으로 이송했다. 추가 확진환자는 2008년생 남아이며, 나머지 가족 2명은 모두 음성판이 나왔다.

 

그나마 해당 확진환자는 지난 14일 경미한 증상을 보여, 이 날 확진판정을 받은 아버지와 함께 병원을 방문한 것 외에는 모두 자택에 머물렀으며,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배종석 기자

 

(확진환자의 이동경로)

○(13일) 종일 자택에 머무름

○(14일, 증상발현) 자택 출발(13:16), 배곧동 코아이비인후과 진료(13:33~13:42), 귀가(14:06)

○(15일) 종일 자택에 머무름

○(16일) 종일 자택에 머무름

○(17일) 종일 자택에 머무름

○(18일) 종일 자택에 머무름

○(19일) 부(父) 확진 판정(02:11), 자가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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