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미래비전 정책 T/F팀, 市 정책제안의 싱크탱크 역할 '톡톡'

이영관 | 기사입력 2019/11/13 [09:47]

고양시 미래비전 정책 T/F팀, 市 정책제안의 싱크탱크 역할 '톡톡'

이영관 | 입력 : 2019/11/13 [09:47]

 

고양시의 싱크탱크, ‘미래비전 정책 TF팀’(이하 TF팀)은 지난 11일 고양스마트시티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제5차 회의를 개최했다.

 

TF팀은 시 중장기 정책을 전략적으로 개발하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고양시평화미래정책관, 고양시정연구원,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의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팀이다.

 

지난 9월초 구성된 TF팀은 월 2회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4번의 회의를 개최해 직원아이디어 활성화 방안, 고양시평화경제특구 조성 전략, C4부지 활용 고양형 치유농장 정책, 50+세대 인생 후반전 지원 플랫폼 구축방안, 고양지원의 지방법원 승격을 위한 정책 등을 제안했다.

 

이 날 회의에는 윤건상 평화미래정책관, 박종철 시정연구원 부장, 사공진 진흥원 팀장 등 총 9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 주제는 ‘내가 고양시장이라면 시에 도입하고 싶은 정책’으로 시 발전을 위해 제안하고자 하는 정책에 관해 각자의 생각과 의견을 제시하며 열띤 토론을 이어갔으며, 스토리텔러(작가) 및 콘텐츠 창작지원, AI를 활용한 시 관련 정보검색 방안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 제안이 있었다.

 

시 관계자는 “꾸준한 TF회의를 통해 도출된 미래비전 사업을 정책결정 시 참고 자료로 활용해 평화와 미래의 도시, 시를 만들어 가는데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말했다./이영관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배우 '이주빈', 코스메틱 브랜드 모델로 발탁 "백색 美人"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