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쇼' 송승헌-이선빈, 감동과 즐거움으로 볼거리 제공

김금수 | 기사입력 2019/04/17 [14:04]

'위대한 쇼' 송승헌-이선빈, 감동과 즐거움으로 볼거리 제공

김금수 | 입력 : 2019/04/17 [14:04]

 

tvN ‘위대한 쇼’에 송승헌-이선빈이 주연 캐스팅을 확정했다.

 

2019년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위대한 쇼’(연출 신용휘/극본 설준석/제작 화이브라더스/기획 스튜디오드래곤)는 前 국회의원 위대한이 문제투성이 4남매를 받아들이고 국회 재 입성을 위해 ‘위대한 쇼’를 펼치는 드라마로, 감동과 코믹 포텐을 제대로 터트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드라마 ‘크로스’, ‘터널’ 등을 담당한 신용휘 감독이 연출을,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 ‘타짜’ 등에서 참신한 필력을 인정받은 설준석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특히 송승헌-이선빈이 만나 마른 하늘에 날벼락 같은 ‘위대한 케미’를 뽐낼 것을 예고해 관심을 급상승시킨다.

 

송승헌은 전직 국회의원 ‘위대한’ 역을 맡았다. 위대한은 국민의 안구를 무상으로 정화시키는 수려한 외모, 청산유수 같은 언변, 빠른 두뇌 회전으로 ‘정의 사회 구현’을 꿈꾸는 정치 신인. 하지만 순탄치 않은 가족사로 인해 그의 정치 인생에 적색 경보가 켜진 지 오래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을 딸이라고 주장하는 18살 소녀와 ‘피 한 방울 안 섞인’ 3남매가 찾아오면서 전 국민을 상대로 한 위대한 쇼가 펼쳐진다.

 

‘2017년 MBC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 수상 이후 자신의 입지를 쌓아가고 있는 이선빈은 위대한(송승헌 분)의 대학 후배이자 시사 프로그램 작가 ‘정수현’ 역으로 활약한다. 넘치는 정의감과 넓은 오지랖으로 인해 불의를 보면 못 참는 인물. 우연한 계기로 위대한의 앞집으로 이사를 오게 되면서 날벼락 같은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다.

 

제작진은 “탄탄한 연기력에서 대체 불가한 존재감까지, 송승헌-이선빈이 각각의 캐릭터를 더욱 흥미롭고 입체적으로 그려나갈 예정”이라며 “통쾌한 웃음과 재미를 갖춘 생동감 넘치는 작품으로 찾아갈 예정”이라고 말했다.(사진=킹콩 by 스타쉽 / 유영준 스튜디오)/김금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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